이동호
성북구의회 의원 ·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 빅웨이브 앰배서더 · 기후환경 정책가 · 기후교육 퍼실리테이터
석사과정 재학
사람과 정책, 배움과 실천을 연결합니다. 누구나 기후환경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공론장을 만들고, 시민의 목소리가 의사결정에 닿도록 돕는 이동호입니다.
주요 이력 및 역량
- 01성북구의회 의원 · 행정기획위원회 부위원장
- 02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 03빅웨이브 앰배서더 · 시민참여 거버넌스
- 04기후프레스크 퍼실리테이터 · Orange Belt
WHAT I DO
주요 활동
기후환경 정책과 의정활동, 시민 공론장과 교육을 연결합니다.01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의정활동으로
성북구의회 제10대 전반기 행정기획위원회 부위원장·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등의 활동을 통해 기후환경 정책과 시민참여 거버넌스를 함께 고민합니다.
02
함께 이야기하고 실행하는 기후 커뮤니티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 공동대표와 빅웨이브 앰배서더로서 학술연구, 대외협력, 활동기획, 환경교육에 참여합니다. 생물다양성 집담회 ‘소담소담’, 생물다양성 스터디 ‘녹색 발자국’, 영화 ‘내일’ 서울 상영회 등을 기획하며 참여의 기회를 넓혀 왔습니다.
03
기후교육과 퍼실리테이션으로 참여의 문턱을 낮추다
IPCC 보고서에 기반한 기후프레스크 워크숍을 진행하고, 학교·기업·시민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을 함께 학습하는 자리를 만들어 왔습니다. ESG 컨설팅과 에너지 효율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며, 참여자가 서로 소통하고 자신의 실천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IN MY WORDS
질문으로 만나는 이야기
기후활동을 시작한 계기와 함께 만들고 싶은 변화를 이야기합니다.Q기후환경 활동을 시작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2023~2024년 무렵 기후환경 분야에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주제가 넓고 어렵게 느껴졌지만, 행사에서 만난 빅웨이브 멤버들과 교류하면서 관심을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경험은 처음 참여하는 사람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다는 방향으로 이어졌습니다.
Q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생물다양성 집담회 ‘소담소담’입니다. 세 명의 운영진이 기획부터 연사 섭외와 공간 준비까지 함께 맡았습니다.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직접 만들며, 결과뿐 아니라 함께 준비하는 과정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Q앞으로 어떤 변화를 만들고 싶나요?
더 많은 청년과 시민이 기후환경 활동을 시작하고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스스로 기획한 프로젝트가 사회에 기여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의사결정권자에게 전달되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