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 안에 합계 0을 만들면 유출을 막을 수 있어요.
게임 시작을 누르면 180초가 시작됩니다.
양수는 배출 수준, 음수는 탄소흡수원을 표현한 교육용 값입니다. 바다 −5는 전 지구적 흡수 기여를 상징하며, 다섯 흡수원의 동일 기준 순위는 아닙니다.
드래그하거나 시작 칸과 끝 칸을 차례로 눌러 직사각형을 선택하세요. 합이 0이면 타일당 10점!
새 배치: 한 게임에 최대 3회, 한 번에 30점이 필요합니다. 현재 점수가 30점 미만이면 사용할 수 없어요. 빈칸까지 포함한 80칸 전체를 새로운 무작위 카드로 채웁니다. 남은 시간·온도·다음 유출 시각은 바뀌지 않습니다.
이번 미션 · 탄소 유출을 늦추고, 온난화를 낮게 유지하세요.10초 동안 합계 0을 만들지 못하면 양수 한 칸이 대기로 유출되고 새로운 +1~+5 양수 타일로 바뀝니다. 유출 한 번마다 0 → 1.5 → 2 → 3 → 4 → 5 → 6 → 7℃로 한 단계씩 올라요. 7℃에 도달하면 온도는 유지되고 유출은 계속됩니다. 유출 때마다 획득 점수에서 10점이 깎이며 최저 점수는 0점입니다. 성공하면 다음 유출까지 다시 10초를 얻습니다.
온도 단계와 10초 주기는 학습을 위한 게임 규칙입니다. 실제 배출량을 기온으로 환산한 예측이 아니며, 퍼즐 성공이 현실의 기온을 즉시 낮춘다는 뜻도 아닙니다.
게임 속 ‘0’에서 탄소중립 이해하기
탄소중립은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남은 배출량을 흡수·제거해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게임에서는 양수와 음수의 균형으로 이 개념을 만나봅니다. 점수는 실제 탄소 감축 실적이 아닙니다.
더 알아보기: UN의 탄소중립 설명 ↗
그림과 숫자의 의미 · 비교 기준과 출처
+1 → +5 : 같은 전력 1kWh를 만들 때의 배출 수준
발전 설비의 자재 생산·건설·연료 공급·운영·폐기까지 포함한 생애주기 온실가스 배출량을 비교합니다. 풍력·수력·태양광은 이 표에서 저탄소 발전에 해당합니다. 양수는 이 과정의 배출이 0보다 크다는 의미이며, 발전소 운전 중에만 발생하는 배출량이 아닙니다.
출처: IPCC AR5 WGIII (2014), 부속서 III 표 A.III.2 ↗. 육상풍력·수력·대규모 태양광·가스복합·미분탄 발전의 문헌 중앙값을 사용했습니다. 단위는 gCO₂eq/kWh입니다.
숫자는 선택한 다섯 사례의 순서를 나타내는 게임 등급입니다. +5가 +1의 실제 배출량 5배라는 뜻은 아닙니다. 오래된 문헌 종합값이므로 최신 설비의 실측값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기술·지역·수명·연구 범위에 따라 값과 순서는 달라질 수 있으며, 특히 수력은 조건에 따른 차이가 큽니다.
−1 → −5 : 초원에서 바다까지, 탄소흡수원 알아보기
다섯 단계는 서로 다른 자료의 배경을 담은 교육용 배열입니다. −1~−4는 선택한 생태계의 면적당 탄소 축적량 문헌 평균을 참고하고, −5는 해양의 전 지구적 총흡수 기여를 상징합니다. 다섯 생태계를 같은 기준으로 측정한 순위는 아닙니다.
−1~−4의 배경 · 면적당 연간 탄소 축적량
초원 0.49, 한대림 1.26, 맹그로브 1.79, 온대 습지 2.14는 2025년 연구의 자료표에 정리된 평균값입니다. 단위 tC/ha/년은 1헥타르에서 1년 동안 축적되는 탄소의 톤수입니다. 온대 습지는 염습지 등을 포함한 넓은 분류이며, 식물이 없는 갯벌 전체를 뜻하지 않습니다. 맹그로브·염습지는 연안과도 연결되므로 이 네 유형을 모두 순수한 내륙 생태계로 보지는 않습니다.
지역·나이·관리·측정 방법에 따라 값이 달라지고 연구별 범위도 겹칩니다. 메탄·아산화질소와 복원 작업 배출까지 모두 차감한 순 온실가스 제거량이 아니며, 높은 등급의 생태계로 다른 생태계를 바꾸라는 의미도 아닙니다. 출처: Tölgyesi 외 (2025), Nature Geoscience, 확장자료 그림 9 ↗.
바다가 −5인 이유 · 전 지구적 CO₂ 흡수 기여
Global Carbon Budget 2025에 따르면 2015–2024년 인간이 배출한 CO₂의 약 29%를 해양, 약 21%를 육상 흡수원이 흡수했습니다. 이 기간과 보고서의 산정 기준에서 해양의 흡수량이 육상 전체보다 컸다는 점을 바다 카드 −5의 배경으로 삼았습니다. 육상 수치는 토지이용 변화 배출과 별도로 산정되는 흡수원 항목이며, 이 비율을 모든 시기의 고정값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해양의 총흡수 기여와 앞의 면적당 축적량은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바다 −5는 이러한 전 지구적 역할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게임 값입니다. ‘바다 1헥타르의 흡수력이 모든 숲·습지보다 크다’거나 ‘바다가 초원의 정확히 5배를 흡수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출처: Global Carbon Budget 2025 · 자연 흡수원 설명 ↗.
합계 0은 숫자 퍼즐의 규칙입니다. 양수의 배출 등급과 음수의 교육용 값은 실제 배출권·탄소상쇄 계산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탄소중립은 우선 배출을 충분히 줄인 뒤 남은 배출을 지속적인 흡수·제거로 균형 맞추는 과정입니다.
온난화 시나리오 · 게임 규칙과 실제 과학
게임은 가상의 0℃에서 시작합니다. 활동 중 10초 동안 합계 0을 달성하지 못할 때마다 남아 있는 양수 한 칸을 무작위로 골라, 다른 값의 새 +1~+5 양수 타일로 교체합니다. 지운 빈칸과 음수 타일은 유출 대상으로 고르지 않습니다. 유출된 타일의 숫자와 관계없이 0 → 1.5 → 2 → 3 → 4 → 5 → 6 → 7℃로 한 단계씩 오릅니다. 7℃는 게임의 표시 상한이며 유출 횟수는 계속 누적됩니다. 이 단계 진행은 학습을 위한 임의의 규칙입니다. 실제 생애주기 배출량과 탄소 축적량을 이 온도로 변환할 수 없습니다.
합계 0을 만들면 다음 유출까지 10초가 다시 주어집니다. 이미 오른 가상 온도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게임을 시작한 뒤에는 도움말·랭킹·새 게임 확인창을 열거나 다른 탭으로 이동해도 제한 시간과 유출이 계속됩니다. 교체 시 선택 중인 영역은 해제되며, 자동 유출 때마다 10점을 차감하며 점수는 0점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결과 설명은 0·1.5·2·3·4·5·6·7℃ 여덟 단계입니다. 기존 그림은 위험을 상징하는 삽화로 재사용하며, 5~7℃의 별도 예측 그림이 아닙니다. 특정 시점이나 지역의 실제 예측 지도가 아니며, 빙하·숲·침수 면적은 정량적인 전망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실제 과학에서 지구온난화 수준은 산업화 이전(1850~1900년) 대비 장기 평균 기온 상승을 뜻합니다.
IPCC는 온난화가 조금 더 진행될 때마다 여러 위험이 더 커진다고 평가합니다. 1.5℃나 2℃를 넘는 순간 지구가 일괄적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며, 낮은 온난화에서도 위험이 있고 어느 수준에서도 추가 상승을 줄이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출처: IPCC AR6 종합보고서 (2023), 핵심 진술 B.1~B.2 ↗.
온난화 수준 1.5·2·3·4℃는 IPCC AR6 종합보고서 그림 SPM.3 ↗의 비교 수준을 참고했습니다. AR6 WGI 그림 SPM.6 ↗에서는 산업화 이전(1850~1900년)에 평균 10년에 한 번이던 육상 고온 극한의 빈도를 1.5℃에서 10년당 약 4.1회, 2℃에서 약 5.6회, 4℃에서 약 9.4회로 제시합니다. 4℃의 가능성 높은 범위는 약 8.3~9.6회입니다. 이는 각 지역의 모든 폭염 발생 횟수를 뜻하지 않습니다. 5℃의 생물종 위험은 AR6 WGII SPM B.4.1을 참고합니다. 6·7℃ 설명은 높은 온난화의 위험에 관한 정성적 학습 시나리오이며, 해당 온도에서 특정 피해가 발생한다는 확정 예측이 아닙니다.
온도별 시나리오 · 0℃부터 7℃까지
산업화 이전(1850~1900년) 대비 장기 평균 상승 수준입니다. 게임의 10초 주기는 실제 기후 변화 속도를 뜻하지 않습니다.
0℃ · 산업화 이전을 기준으로 출발
1850~1900년의 지구 평균기온을 기준점 0℃로 삼아요. 자연적인 폭염과 가뭄도 있었지만, 이 게임에서는 아직 탄소가 유출되지 않은 출발 단계입니다. 현재 지구의 실제 온도를 뜻하지 않아요.
0℃ · 비교를 위한 기준점 — IPCC의 지구온난화 수준은 산업화 이전 대비 장기 평균기온의 상승을 뜻합니다. 게임에서 합계 0을 만든다고 현실의 온도가 산업화 이전으로 즉시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IPCC AR6 종합보고서 · Cross-Section Box.2 ↗
1.5℃ · 0.5℃ 차이도 소중한 지구
폭염과 생태계 피해가 커지고, 낮은 온난화에서도 위험은 남아 있어요. 더 높은 온난화를 막으면 추가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1.5℃ · 산호초의 큰 손실 — 온수성 산호초가 추가로 70~9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높은 신뢰도). 이는 산호초에 관한 평가이며 바다 생물 전체의 감소율은 아닙니다.
2℃ · 더 커지는 생태계 위험
1.5℃보다 건강·식량·물 공급의 위험이 커집니다. 온도 차이가 작아 보여도 산호초처럼 취약한 생태계에는 큰 차이를 만들어요.
2℃ · 산호초 손실 99% 초과 전망 — 온수성 산호초의 손실은 99%를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매우 높은 신뢰도). 2℃에 닿는 순간 모든 산호가 사라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3℃ · 여러 위험이 겹치는 지구
많은 지역과 분야에서 위험이 높거나 매우 높은 수준에 이르고, 적응만으로 피해를 막기 어려운 한계가 더 늘어납니다.
3℃ · 커지는 홍수 피해 — 적응을 추가로 하지 않는 조건에서, 직접 홍수 피해의 증가분은 1.5℃에서의 증가분보다 2.5~3.9배 높게 전망됩니다(중간 신뢰도). 지역마다 피해는 다릅니다.
4℃ · 생태계가 버티기 어려운 변화
4℃ 이상의 온난화는 자연과 인간 사회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줄 것으로 평가됩니다. 취약한 생태계와 사람들을 보호하는 일이 더 어려워져요.
4℃ · 육상 생물종의 멸종 위험 — 평가된 육상 생물종의 3~39%가 매우 높은 멸종 위험에 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멸종한 비율이나 모든 생물종에 대한 예측은 아닙니다.
5℃ · 더 많은 생물종이 위험해지는 지구
높은 온난화에서는 생물다양성 손실과 돌이키기 어려운 변화의 위험이 커집니다. 이 단계에서도 추가 온난화를 줄이는 노력은 의미가 있어요.
5℃ · 매우 높은 멸종 위험의 범위 확대 — 평가된 육상 생물종의 3~48%가 매우 높은 멸종 위험에 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8%가 반드시 멸종한다는 뜻이 아니며, 연구와 대상 생물종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6℃ · 적응의 한계를 생각하는 지구
정성적 학습 시나리오: 극심한 열과 물 부족, 생태계 손실이 겹치면 건강과 식량 생산을 지키기가 더 어려워지는 상황을 생각해 보세요.
6℃ · 위험 방향을 바탕으로 한 학습 장면 — IPCC는 온난화가 커질수록 복합 위험과 적응의 한계가 증가한다고 평가합니다. 여기서는 그 방향을 바탕으로 상황을 구성했으며, 6℃만의 피해율·발생 연도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7℃ · 추가 온난화를 막아야 할 지구
정성적 학습 시나리오: 장기간의 매우 높은 온난화가 삶의 터전과 생태계에 큰 부담을 주는 상황입니다. 7℃는 게임의 마지막 단계이지, 과학에서 정한 지구의 끝은 아닙니다.
7℃ · 장기 고배출 전망을 생각하기 — IPCC AR6는 매우 높은 배출이 장기 지속되는 SSP5-8.5 확장 시나리오에서 2300년 온난화를 6.6~14.1℃ 범위로 평가합니다. 이는 특정 조건의 장기 전망이며 2100년의 7℃ 확정 예측이나 7℃별 피해 평가가 아닙니다.


